프로필
2022. 11. 4.
도하민 / 23 / 남성
선천적 눈새 고자 “하하, 뭐 하고 싶은데. 내가 해줄까?” 이름 도하민 나이 23 성별 남성 키/몸무게 192cm / 평균+4 외관 밀발 곱슬, 앞머리가 약간 길어 미용실에 갈지 말지 고민중이라고 한다. 빛을 잘 받으면 금발로 보이기도 한다, 생머리를 조금 부러워하는 듯. 짙은 회색 눈. 눈꼬리 끝이 내려가 약간 순한 인상을 주는 것도 같지만 눈썹이 짙고 눈매가 또렷해 유약해 보이지는 않는다. (캐 기준) 오른쪽 눈가에 작은 흉터가 있다. 어릴 적 뛰어다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들고 있던 나뭇가지에 깊게 패였다고.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을 갖고 있다. 옷은 그날마다 끌리는 의상으로 알아서 코디해 입는데, 최근에는 날이 쌀쌀하다보니 니트나 스웨터 재질을 자주 입는다. 성격 다정한 조기교육과 좋은 가정환..